힘차게 달려라, 마라토너 3만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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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가 소득 5000만원 달성을 다짐하며 동아마라톤에 참가한 농협 임직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. [조영철 기자]
2018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9회 동아마라톤이 3월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화려한 스타트를 끊었다. 이번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는 총 3만2000여 명으로 풀코스(광화문광장-동대문역사문화공원-청계천-군자역-서울숲-잠실대교-잠실운동장)는 2만여 명, 10km(올림픽공원-가락시장-잠실운동장)는 약 1만2000여 명이 참가해 서울의 도로를 질주했다.

몸을 풀고 다리에 테이핑을 하면 달리기 준비 완료. [조영철 기자]
완주를 응원하는 힘찬 북소리. [조영철 기자]
광화문을 출발해 시내를 도는 코스. [조영철 기자]
종로 한복판을 질주하는 마라토너들. [조영철 기자]
[조영철 기자]
[조영철 기자]
건강 달리기를 실천하는 여성 마라토너. [조영철 기자]
영양과 수분 보충은 완주의 중요한 요소다. [조영철 기자]
재미있는 복장을 한 마라토너들. [조영철 기자]
| 글, 사진 조영철 기자 korea@dong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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